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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문화광장서 성탄트리 점등… 시민과 함께 따뜻한 불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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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시장“성탄트리 점등, 시민의 마음에 따뜻한 희망의 불 밝히길”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 안산문화광장 썬큰광장에서 ‘2025년 성탄트리 점등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유광철)가 주관하고 안산시가 지원한 이번 행사에는 LNS 합창단의 버스킹을 시작으로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찬송, 기념예배, 기쁘다 구주 오셨네 등의 찬양이 이뤄졌다. 이후에 시작된 점등식은 내빈 소개에 이어 축사, 성탄트리 점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아기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랑의 손길을 되새기며 다가오는 성탄을 축하하고, 시민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기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광철 회장은 “성탄의 빛이 안산 전역에 사랑과 평화, 나눔의 의미로 퍼져나가길 기대한다”라며 “안산 시민이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공동체 정신으로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성탄트리의 점등은 단지 불을 밝히는 행사가 아니라, 우리 마음 속 희망의 불씨를 함께 켜는 시간”이라며 “올겨울 성탄트리의 빛나는 불빛처럼 안산 시민 한 분 한 분의 마음에 희망의 빛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점등된 성탄트리는 내년 1월 중순까지 거리를 환하게 비춰줄 예정이다.
안산시, 희망의 성탄 트리 점등… 따스한 빛으로 거리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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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안산문화광장 썬큰광장에서 ‘2024년 성탄트리 점등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유선오)가 주관하고 안산시가 지원한 이번 행사는 LNS합창단의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찬송과 기념예배, 레인보우 어린이 선교단의 찬양이 차례로 진행됐다. 이후 시작된 점등식에서는 내빈 소개와 축사, 성탄 트리 점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아기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랑의 손길을 되새기며 다가오는 성탄을 축하하고, 안산시민에게 온기를 전해 줄 것으로 기대했다. 유선오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탄트리의 불빛이 따뜻하고 환하게 밝혀지듯, 예수님의 영광이 안산시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길 바라며, 성탄의 기쁨이 안산시를 가득 축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떠올리면서 이날 점등된 성탄트리의 빛이 안산에 희망의 등불이 되어 안산시 거리 곳곳을 따뜻하게 밝힐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점등된 성탄트리는 내년 1월 중순께까지 불을 환하게 밝히며 사랑과 희망의 빛으로 겨울밤을 채워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