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역 분수대위에 12미터를 설치하려던 계획은 분수대위에 무게를 이유로 3미터로 낮춰서 볼품없이 제작 설치됐다. 범계역상인회는 하중이 들어가는 바닫분수대 주위를 둘러 무게를 분산하는 아이디어를 냈다. 설치도 LED 스트림을 이용해 최대한 경량화했다. 낮에 보면 좀 썰렁해 보이는 것이 단점.
뉴욕 록펠러센터 앞 트리가 16미터다. 미 전역에서 나무 기증의사를 밝히면 라이브 중계로 나무를 옮겨다가 세우고 붉을 밝힌다. 록펠러재단의 기부로 이루어지는 세상 가장 유명한 성탄트리세우기다. 서울시청 앞 성탄 트리도 16미터다. 기독교연합회가 큰 교회 재정지원으로 불을 밝힌다. 보라색은 존귀를 나비는 다시 태어남을 의미한다.